용서는 반성에 대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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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속죄

- Eternal atonement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
독도는 대한민국 역사다.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행태는 침략행위이다.
특히 성노예 문제는 일본이 멸해야 사라질 역사적 죄악이다.

때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난 역사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정중히 사죄한 후 새로운 일본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국자생식물원에서는 ‘영원한 속죄’라는 명칭의 조형물을 건립하였습니다.

- 2019. 3. 김창렬

“용서는 반성에 대한 선물이다.
그러므로 반성하지 않는 자에게 용서란 없다.
그 대표적인 대상이 일본이다.
일본은 이 땅의 젊은 여성들 20여만명을 강제로 끌고 가 성노예로 짓밟았다.
그러고서도 ‘객관적 자료를 내 놓으라’고 오히려 반격을 가하고 있다.
성노예로 유린당한 할머니들은 ‘우리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또 있느냐’고 통분에 사무치며 세상을 떠나가고 있다.”

이 소녀상은 특이하다.
속죄를 모르는 일본이 이렇게 땅에 머리를 조아리고 우리가 “그만 됐다”라고 할 때까지 속죄해야만 우리가 비로소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다.
일제 36년의 치욕스러운 역사는 앞으로 우리 역사 360년의 정체성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이 민족적 결의앞에 일본이 영원히 속죄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민족정신을 더욱 고양시켜 주는 더 없이 좋은 촉진제가 될 것이다.

- 2019. 3. 조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