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꽃이 있기에
이 땅이 아름답습니다.
in Korea Botanic garden :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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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Greetings

고맙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저희 한국자생식물원은 2012년 화재로 인한 휴관을 기화로 폐관을 전제로 한 긴 휴관을 이어 왔었습니다만, 이곳에서 보전되어 있는 멸종위기 식물, 한국특산식물 등이 사라져가는 것을 차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다시 문을 열기로 작정하고 3년여의 준비를 마치고 2020년 6월 6일 재 개원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던 별개미취 군락지와 분홍바늘꽃 군락지가 사라진것은 아쉽지만 기존의 멸종위기ㆍ희귀식물보전원, 한국특산식물보전원, 독성식물원, 향식물원, 사람명칭식물원, 동물명칭식물원, 생태식물원과 더불어 북 까페 ‘비안', ‘영원한 속죄' 조형물 등 우리꽃과 나무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곳곳에 안락한 쉼터를 마련하여 식물원이 더 풍성한 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이제 여러분이 꽃입니다.

한국자생식물원 원장 김창열

솔나리 솔나리